개인적으로 시작한 뉴스레터 첫 글입니다. 최근 | 커리어리

개인적으로 시작한 뉴스레터 첫 글입니다. 최근 1년 사이에 저는 두 차례 이직을 했는데, 새로운 회사에서 팀 멤버들과 티타임을 할 때면 매번 그로스란 무엇인지, 제가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지 똑같은 설명을 반복하곤 했습니다. '그로스'라는 말이 많이 쓰이긴 하지만, 여전히 오해가 많아서 그 오해를 풀어야 할 일도 많았고요. 제가 좋아하는 말 중 "When you say it twice, write it down"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열 번도 넘게 같은 말을 했으니 이제는 write it down할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자기소개서를 쓰는 기분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로스가 무엇인지, 그로스 팀의 역할은 무엇인지, 그로스 팀과 프로덕트 팀은 무엇이 다른지, 그로스 PM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다룹니다.

그로스(Growth)란? / 그로스 팀의 역할 / 그로스 PM의 역할

Thinker-Practitioner

2021년 8월 16일 오후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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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작한 뉴스레터, 이번 주에는 실험과 가설을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실험'이나 ‘가설’이라는 용어를 말하거나 들은 경험이 있겠지만, 그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잘못 이해하고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글은 우리가 습관적으로 쓰지만 대충만 알고 있던 실험과 가설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성공적인 시도였으면 좋겠는데 과연 어떨지…) https://minwookim.kr 에서 뉴스레터를 구독하실 수 있어요.

스타트업을 위한 '실험'과 '가설' 개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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