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분리 배출을 쉽게, 소재 바꾸는 기 | 커리어리

<플라스틱 분리 배출을 쉽게, 소재 바꾸는 기업들> 소비자들이 분리수거에 진심이라 하더라도 제품 자체가 분리수거에 친화적이지 않으면 재활용이 어렵죠. 그래서 요즘에는 업체들이 먼저 나서서 소재를 바꾸고 있다고 합니다. 🙋‍♂️ 하루밤만에 생산공정을 바꿀 수 없기에, 순쉬운 패키지부터 변화합니다. 예를 들면 '무라벨 생수'가 있겠네요. 🙋‍♀️ 간장 제품 또한 비닐이 제거되고 제품명과 브랜드를 양각으로 새긴 제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 사탕수수 성분을 활용하여 100%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도 있습니다. '바이오페트'라고 한다네요. 🙋‍♀️ 제품 자체가 분리배출이 어려웠던 경우에는 단일 소재로 패키지를 구성하거나, 배출물을 자체적으로 순환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재활용을 한다고 합니다.

쉬운 분리배출, 탈 플라스틱...제품들이 바뀐다

The PR Times 더피알타임스

2021년 8월 18일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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