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걸어가는 문화 예술의 방향은?> 개 | 커리어리

<코로나와 걸어가는 문화 예술의 방향은?> 개관 후 42년 만에 막을 내리는 '서울극장'의 이야기입니다. 코로나로 많은 분야의 문화예술계가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극장도 이를 피해가진 못했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이 기피되면서, 많은 관객들은 집에서 OTT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 그와 비례하게 극장에 비는 자리도 많아지게 됩니다. 해서 많은 영화 관련 사업, 극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을 모으고자 하는 노력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기에 이제는 장기적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울극장은 문을 닫지만, 영화계에 불 새 바람을 대중들도 함께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42년 만에 추억 속으로, 굿바이 서울극장 > 전체 - 하루예술

Todayart

2021년 8월 18일 오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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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합니다> 얼마 전, 2020 도쿄 올림픽이 끝났습니다. 비록 메달 수는 이전에 비해 많지 않았지만, 저는 이번 올림픽이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올림픽에서 훌륭한 결과를 보일 수 있으리라 예상되는 신예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고, 이전에는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지 못했던 종목들이 하나둘씩 그 얼굴을 드러냈죠. 스스로의 기대보다 부진했다 생각한 선수 혹은 내가 응원하던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아쉬운 팬들도 있을 겁니다. 아쉬움과 실망감은 도쿄에 내려두고, 이제는 앞을 봐야할 때겠죠.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중에 '스토브리그'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핸드볼팀 감독이었던 한 인물이 꼴찌 야구팀 단장을 맡아 겪는 이런 저런 일들이 담겨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야구 드라마지만, 저는 이 드라마에서 많은 힘을 받곤 합니다. 지금 많이 지쳐 있다면, 과거가 아쉽고 미래가 두렵다면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시보는 '스토브리그' 휴먼승수체 어록 레코드.zip 《스토브리그 / 스브스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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