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근페이쓸게요> 당근마켓이 약 1800억 | 커리어리

<저 당근페이쓸게요> 당근마켓이 약 1800억원의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습니다. 기업가치는 3조원으로 평가되면서 유니콘 기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올해 하반기는 당근페이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머지않아 동네에서 당근페이를 사용하게 되는 날이 올 듯 합니다. 🔔 왜 투자했을까 - 누적투자는 이로써 총 2270억원 - ‘하이퍼로컬(지역밀착)’을 추구하는 당근마켓의 비약적인 성장세에 주목 - 월 평균 이용시간은 2시간2분, 월 방문 횟수는 64회로 집계 -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DST글로벌의 존 린드포스(John Lindfors) 파트너 “당근마켓이 한국 모바일 C2C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선보이며 새로운 마켓을 창출해낸 영향력과 빠른 성장속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 “뛰어난 서비스 모델과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이용자 행태는 당근마켓이 로컬 슈퍼앱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잠재력을 보여주는 부분” - DST글로벌은 페이스북·트위터의 초기 투자사로 알려짐 🔔 당근페이 도입 - 지역 상거래 활성화 목표 - 농수산물·신선식품 등 지역상권과 주민들을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로컬 비즈니스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 - 청소·반려동물·교육·편의점 등 전문업체들과 함께 O2O(Online to Offline) 영역 - 기존의 부동산·중고차·일자리 등 지역 서비스도 고도화 할 것 🔔 성장중인 당근마켓의 월간이용자수 - 2018 50만명 - 2019 180만명 - 2020 480만명 - 2021 7월기준 1500만명 🔔 그래서 신규 투자금은 어디에? - 기술 고도화 - 해외시장 진출 확대: 영국, 미국, 캐나다, 일본 4개국 72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해외판 당근마켓 ‘캐롯(Karrot)’의 서비스 지역·범위를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 - 국내외 마케팅 강화 -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등 기술 투자 - 당근마켓 김용현 공동대표는 “로컬 비즈니스는 해외 시장에서도 고도 성장 중인 분야로, 동네라는 키워드에 집중한 당근마켓의 철학과 서비스 모델이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큼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계를 짓지 않는 사업 확장성을 바탕으로 더 큰 가치를 실현해 나가며 로컬 슈퍼앱으로의 혁신을 가속화할 것” 🔔 코멘트 당근페이가 도입되면 물건을 살 때 현금을 건네지 않고 계좌이체를 하지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음.

'유니콘' 등극한 당근마켓, 하반기 '당근페이' 선보인다

(주)블로터앤미디어

2021년 8월 20일 오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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