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가 디지털 객체이기에 디지털 컨텐츠를 모 | 커리어리

NFT가 디지털 객체이기에 디지털 컨텐츠를 모두 블록체인에 담는다는 오해를 많이들 합니다. 하지만 NFT는 (비유적으로) 영수증(혹은 인증서)일 뿐, 디지털 컨텐츠가 보관되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고용량 이미지, 영상 등의 디지털 컨텐츠를 담을 수 있는 기술이 아니기에, 분산 스토리지라는 다른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에 '영수증(혹은 인증서)' NFT를 올리고, 실제 컨텐츠는 IPFS라는 분산 스토리지에 올리는 기술은 일종의 정석으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큰 NFT 마켓도 컨텐츠를 IPFS가 아니라 중앙 서버에 담는다는데 ... 읍읍? 게시한 글은 NFT의 디지털 컨텐츠를 어떻게 보관할 것인가, 어떻게 영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 제기와 그 대안을 가장 잘 리뷰하고 있는 글입니다. 일독을 추천합니다.

NFT 소유권을 둘러싼 불편한 진실과 오해 - 테크잇

Techit

2021년 8월 20일 오전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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