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본 시장을 주름 잡는 미래에셋 또한 시 | 커리어리

지금 자본 시장을 주름 잡는 미래에셋 또한 시작은 30대 청년들이 시작한 작은 벤처캐피탈 회사였음.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이사회 경영을 추구하는 등의 모습은 작은 금융 벤처기업에서 시작한 문화가 아직도 미래에셋에 녹아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그는 1997년 창업할 때부터 함께한 동료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 회장은 "39세의 열정과 꿈이 있던 청년은 이제 60대 장년이 됐다"면서 "창업 멤버들이 흰머리도 나고 가끔 세월의 흔적을 느낄 때도 있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1997년 7월 자본금 100억원으로 미래에셋벤처캐피탈을 8명과 함께 창업했다.” “박 회장은 "미래에셋은 지주사 체제로 갈 생각이 없고 각 계열사가 각자도생해야 한다"면서 "내 자식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고 이사회에만 참여시켜 전문경영인과 함께 의사 결정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고수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2세 승계는 없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간다는 그의 소신을 공개적으로 피력한 것이다. 그는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겠다고 하자 처음엔 아내가 반발했다"며 "지금은 충분히 이해해준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年300여건 해외딜 검토...미래에셋, M&A로 국부 키우겠다"

Naver

2021년 8월 21일 오전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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