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토스 그리고 스타벅스 사이렌오 | 커리어리

✅ 카카오뱅크, 토스 그리고 스타벅스 사이렌오더로 작년 스타벅스 코리아에 예치된 금액은 1801억, 카카오뱅크가 3000억으로 1위, 토스가 1158억인점을 감안하면 핀테크 회사 못지 않은 고객 예치금을 보유하고 있다. 사이렌오더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만들어 전 세계 스타벅스의 표준이 된 시스템이다. 미국에서 사이렌오더로 예치된 금액은 약 1조 4200억, 전세계적으로는 2조 4천억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이렌오더 예치금은 고객이 언젠가는 찾아갈 돈이라 예금과 비슷한 성격이지만 은행과 달리 돈을 운용하는 데 규제가 없다. 스타벅스를 커피 회사가 아닌 핀테크 회사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기사는 예전부터 많았는데 하나씩 실현되는 모습을 보니 시중 은행들도 긴장하는 중.

"카뱅 대적하기도 벅찬데..." 은행들이 '스타벅스'에 긴장하는 이유[홍키자의 빅테크]

Naver

2021년 8월 22일 오전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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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출혈 오늘의집이 자체 배송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다. 이전까지는 중개 플랫폼 역할만 하다가 입점 업체마다 CS대응, 물류 대응 등이 어려워지면서 직매입을 통한 자체 배송으로 전환한 것 쿠팡도 그렇고 많은 업체들이 자체 배송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일정량 이상의 규모가 되지 않는 이상 초반에 출현을 불가피한 것 같다. 단지 이것을 계획된 적자로 볼 것인지, 해당 시장의 한계로 볼 것인지 중요할 것 같다. 업종 카테고리 불문하고 '자체 배송'을 하면 수익률이 올라가고 고객 경험이 개선될 것이다 라는 접근은 위험한 것 같다

[넘버스]오늘의집 자체 배송 1년, '고객경험'과 맞바꾼 출혈

(주)블로터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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