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에어비앤비, 크몽같이 소비자와 판매 | 커리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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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에어비앤비, 크몽같이 소비자와 판매자와의 관계의 상호작용을하는 플랫폼들이 생겨나면서 소비자는 고객의 관점과 동시에 판매자적 관점을 가지게되었어요. 이제는 제품을 생산하고 난뒤에 고객에게 마케팅해서 판매하는 보편적 판매방식으로는 고객들의 흥미를 끌기가 어렵게 되었어요. 우리가 이 글을 보는 사이에도 기존 브랜드들은 더 굳건히 브랜딩을 하기위해 TV, 모바일 채널에 각종광고들을 진행해서 노출하고 있기때문이죠. 그렇다면 스타트업이나 신규브랜드들은 아에 방법이 없는가? 아래 자료에 보면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있는데요. 바로 사업의 A부터 Z까지 고객을 소비자 관점이 아니라 판매자 관점으로 투입시켜야한다는것이에요. 고객이 아무 이익이 없는데 어떻게 판매자 관점과 참여자적 관점으로 투입시킬수있느냐?라고 물어보실수있는데, 그래서 '브랜딩'이 중요한거같아요. 브랜드를 통해 고객은 '가치'를 느끼고 대리만족을 느끼며 그 브랜드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알리게되기때문이죠.

[김유나의 Digital Insight] 소비자는 어떻게 마케팅 전략을 바꾸는가?

소비자평가

2021년 8월 22일 오전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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