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주목-떡상할 회사의 채용과정 공통점 | 커리어리

[취준생 주목-떡상할 회사의 채용과정 공통점 4가지👀] [요약.zip💬] ✅상세한 공고문 👉좋은 공고문은 길고 상세합니다. 꼭 쓰여있어야 하는 것들이 쓰여 있습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우리회사에서 일하는 게 왜 기회인지(회사가 지원자에게 제공 할 리소스) ✔ 당신이 들어오게 되면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Probation기간부터 입사 6개월, 1년차마다 배울 수 있는 것을 명확하게 쓰면 최고다!) ✔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와 꿈은 무엇인지 ✔ 채용하려는 사람이 갖고 있어야 하는 역량은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 지원자가 이 회사에서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면접비 과제비를 준 회사. 👉엄연히 회사와 지원자는 공식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아니다. 지원자는 자신의 시간을 내서 면접에 참가를 하는 것이다.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연차를 사용해서 참가하는 것이며, 면접장까지 가는 교통비도 든다. 또한, 면접 전 지원자에게 과제를 내주는 과제전형도 진행하는 회사도 있다.이러한 과업은 제대로 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하루 이틀은 투자해야 한다. 지원자들이 이러한 수고와 비용을 들이는데 최소한의 수고비를 줘야 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면접도 비용이 든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지원자의 노고를 열정과 맞바꾸려 하지 말아야 한다. 지원자와 회사로 만났지만 그전에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고 인지상정이 있어야 한다. ✅피드백을 기꺼이 해주는 회사. 👉면접은 소통이다. 이를 누군가가 열심히 듣고 어떻게 생각했는지 상대에게 알려주는 것, 그리고 그것이 성장과 직결됐다면 지원자도 회사에게 고맙다.서류 지원자가 많아 불합격 근거를 모든 지원자에게 다 알려줄 수는 없어도, 면접은 어느정도 지원자가 추려진 상태이고 30분~1시간 정도 긴 시간을 이야기하는 만큼 탈락 사유를 짧게라도 알려주면 큰 도움이 된다. ✅구직자의 <능력>에 초점을 맞춘 <대화> 👉면접의 칼자루는 회사가 잡고 있다. 그 말은 면접관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지원자 역량이 잘 드러낼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뜻이다. 본격적인 면접 전 부드러운 대화로 시작하고 면접관이 자신에 대해 소개하는 것도 긴장을 풀고 대화하는 마음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습니다. 또 오늘의 면접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몇 분 정도 볼 것인지 개광적으로 안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떡상할 회사의 채용 과정 공통점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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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2일 오후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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