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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양대 IT기업의 정 반대되는 블록체인🧱⛓ 전략, 하나는 국내 다른 하나는 해외!🌏 최근 한국 최고의 IT기업인 카카오와 네이버가 블록체인 사업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동일하게 블록체인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양쪽이 향하는 곳은 카카오는 해외, 네이버는 국내입니다. 카카오는 일본에 위치한 그라운드X를 통해 주로 국내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였으나 그라운드X의 기존 클레이튼의 개발과 생태계 확장 사업을 싱가포르에 클레이튼 재단으로 이관하면서 네트워크의 글로벌화 사업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해게 되고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기업을 발굴 및 육성을 담당하게 된 싱가포르 신설 블록체인 전문 회사 '크러스트(Krust)’와 함께 클레이트 재단을 서포트하는 구조로 개편되었습니다. 회사의 구조 개편 뿐만 아니라 카카오의 주요 임원인 공동체성장센터의 송지호 센터장, 카카오톡 부문 신정환 CTO도 크러스트에 배치되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일본에 있는 라인을 통해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하였으나 네이버파이낸셜과 협업, 라인의 자체 가상 자산 링크(LN)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정식 상장(BTC 마켓)을 통해 국내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네이버는 이미 국내 블록체인 기업들과 라인 블록체인 기반 신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 IT업계의 양대 산맥의 너무나 다른 블록체인 전략,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하면서 이러한 변화를 통해 한국도 블록체인 강국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카카오는 밖으로, 네이버는 안으로... 블록체인 전략 다르네

파이낸셜뉴스

2021년 8월 22일 오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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