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한국 콘텐츠 없이 이젠 글로벌 콘텐츠 | 커리어리

<이젠 한국 콘텐츠 없이 이젠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논할 수 없습니다> 1. 지난 7월 열린 올해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봉준호 감독은 개막 선언을 했고, 배우 송강호는 경쟁부분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배우 이병헌은 한국 배우 최초로 폐막식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2. (영화뿐 아니라) 아시아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던 한국 드라마도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네이버웹툰 원작 '스위트홈'은 지난해 12월18일 공개 후 한국과 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대만·카타르·태국·베트남 등 11개국에서 넷플릭스 차트 1위에 올랐다.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톱10 차트 안에 진입했고,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등 중동 국가 시청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3. "한국 콘텐츠 없이는 넷플릭스가 사업 영위를 못할 정도"라는 이야기도 나올 정도. + 여기에 음악, 게임, 웹툰+웹소설 등 더해질 게 더 많고, 앞으로도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ㄷㄷㄷ

"K-콘텐츠 없이는 사업 안돼"...칸 점령하고 넷플릭스 호령한다

Naver

2021년 8월 23일 오전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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