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항에서 출발한 한국인 20명이 다낭에서 | 커리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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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항에서 출발한 한국인 20명이 다낭에서 격리되었는데 이들이 열악한 상황에서 식사도 못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겁니다. 당시 YTN은 이 내용을 단독 보도하며 “우리 국민 20명이 사실상 감금된 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도 자물쇠로 잠겨 있는 병동에 갇힌 채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게 격리된 분들의 주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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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3일 오전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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