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이면서 사치재라는 말이 무척 인상깊더라 | 커리어리

Eleanor Shin

* 필수이면서 사치재라는 말이 무척 인상깊더라. 월급날엔 조금 비싼 것을 사서 먹고 싶어지고, 이왕이면 값비싼 유기농을 선택하는 것도 아주 소소한 사치의 일종이라는 것을, 한입이면 없어지는 자그마한 초콜릿에 몇 천 원을 기꺼이 지불하는 것이 사치라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았으니까… 진입장벽도 낮고, 오리지널리티의 방어가 어렵다는 점도 종사자가 아닌데 와닿는 까닭은 그만큼 '생활'에 밀접한 분야라는 걸 테다. 허니버터 열풍과 바나나- 열풍에, 지금은 민트초코가 브랜드와 빙과, 제과를 불문하고 "이건 너무 많지 않나?" 싶을 만큼 온 사방에 널린 걸 생각하면 정말로. 뱀발이지만 <푸드 트렌드>는 전자책을 통해 한 번 살펴봤는데 참고할 점이 많은 듯하여 실물책도 구매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2021 식품업계 최신 동향: 현직자가 대신 샅샅이 분석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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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3일 오전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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