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퍼블리뷰 ‘공유 킥보드가 당면한 두 | 커리어리

오늘의 #퍼블리뷰 ‘공유 킥보드가 당면한 두 가지 과제’ 📍 딱 1년 전에 발행된 아티클입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공유 킥보드는 유망 산업이지만 상황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 연두색은 라임, 노란색은 씽씽, 뭐가 다른 거야? 🛴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거주하고 있는 관악구를 기준으로 하면 네다섯 개의 전동 킥보드 브랜드가 서비스 중입니다. 색상을 제외하고는 유사한 킥보드 외형 탓에 신규 고객 입장에서는 브랜드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한 뒤 선택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 브랜드 별로 요금, 서비스 가능 지역, 심지어 킥보드 기종까지 달라지는 데도 불구하고 앱을 설치하지 않는 이상 정보를 얻을 방법이 제한적입니다.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없다는 가능성만으로도 잠재 고객들은 서비스 이용을 망설이게 됩니다. 🤷‍♀️ 헬멧을 안 쓰면 범칙금 2만 원, 그럼 헬멧은 어디서 구하나요? ⚠️ 지난 5월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개정안에 따라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전동 킥보드를 탑승하면 2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그러나 현재 전동 킥보드와 함께 이용 가능한 헬멧을 비치한 업체는 매우 소수에 불과합니다. 시장 점유율이 높은 선두 업체들은 아직 헬멧을 비치하지 않고 있습니다. ⛑ 전동 킥보드 대여 서비스가 도입 초기에는 헬멧을 함께 비치해두는 브랜드도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분실되는 헬멧으로 인해 소모되는 비용이 높아졌고 점차 비치된 헬멧의 숫자가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전동 킥보드 이용자가 직접 개인 헬멧을 들고 다니는 방법뿐입니다.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공유 킥보드, 색깔만 다른 게 아니다! 1위가 되기 위한 4킥4색 전략

Publy

2021년 8월 23일 오전 10: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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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 왜 월요일이 싫을까?

Choonsik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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