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도 네이버와 카카오가 간 보는 유통 | 커리어리

배달의 민족도 네이버와 카카오가 간 보는 유통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다. 기존의 식품 배달 라이더 물류체인을 통해, 도심에 물류창고를 짓고. 음식과 함께 기본적인 생활 필수 식품을 배달해준다는 컨셉. 쿠팡은 로켓배송, 배달의민족은 번쩍배달로 1시간이다. 무한 경쟁의 루프는 어디까지일까? 그리고 B마트. 사이즈는 만들어낼 수 있을까?

배달의민족, 'B마트' 운영 두달째...서비스경쟁력은 여전히 '물음표'

CEOSCOREDAILY

2020년 2월 6일 오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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