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익한 아무말대잔치 모닝페이지 🌅> | 커리어리

<가장 유익한 아무말대잔치 모닝페이지 🌅>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저는 '내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주는 경험'을 했습니다.' (본문 중) ✔️ 모닝페이지 쓰는 법 1️⃣ 노트, 펜, "시간" 마련 2️⃣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 세 페이지 적기 3️⃣ 9주 후 지금까지 쓴 모닝페이지 "읽기" 4️⃣ 마음 속 "검열관"이 사라질 때까지 쓰기 ———✍🏻 운 좋게도(?) 수시로 끄적이는 게 습관인 나는 쓰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침에 쓸 생각은 못 했다. 감정이 폭포수 처럼 몰아치는, 늦은 밤에만 썼던 것이다. 또 유독 힘에 부친 날에만 누군가에게 토로하듯 썼다. '아무 말 대잔치'에 불과해 보이는 모닝페이지 활동. 하지만 실제로 수많은 기업/학교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채택되고 있다고 한다. 밤에, 욱해서, 가끔 쓰는 것을 넘어 이제는 아침의 습관으로 만들자. 하루가 시작되는 무의 상태에서 가감 없이 쓰기. 이것으로 내면의 힘이 더욱 공고해지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나를 발견하는 리추얼, 모닝페이지 1년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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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3일 오전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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