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있어요. 친근한 이미지를 줘서 고객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서인데요. 유머와 마찬가지로 이모티콘 역시 잘 쓰면 좋지만 잘못 쓰면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내부 구성원들과 함께 여러 사례를 놓고 테스트를 해보면 좋습니다.

[DBR] 영혼 없는 이모티콘, 고객이 등 돌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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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영혼 없는 이모티콘, 고객이 등 돌릴 수도

2020년 2월 7일 오전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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