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키워드 #메타버스 #ageekss생각 두번 | 커리어리

핫 키워드 #메타버스 #ageekss생각 두번째 작년 11월? 유나이트2020 행사를 통해 제페토 계정을 만들고 거의 1일1제페토 놀이를 할만큼 소위 말하는 부캐놀이의 재미를 느끼며 지냅니다. 호기심 아재로써 아직 이런저런 플랫폼의 크리에이터툴로 뭔가를 만들어 보는 단계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 일상을 디지털 스토리로 뚝딱 만들어내는 재미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노는 재미의 한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www.instagram.com/ageek.ss 개인적으로 전,네이버Z에서 기획자(?)로 열일하셨던 Z세대 박상욱 님의 인사이트와 식견을 좋아합니다. 링크된 퍼블리 아티클을 통해서도 메타버스 서비스의 전반적인 모습과 현상들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견임을 밝혀두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지향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 귀찮은 건 네가 해, 재밌는 건 내가 할께 " 라고 하고 싶습니다. UX는 단순하고 습관형성이 쉽도록 흥미로와야 하며 그런 프론트엔드 단의 상호작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백엔드는 사용자들의 귀차니즘을 효율적이며 실효적으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사용자들, 특히, Z세대로 불리우는 디지털 네이티브들은 실용적 필요와 목적을 달성하는데에도 이왕이면 재밌게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즐기는 일들이 실제적 가치로 돌아오게 해주는 플랫폼을 선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내 시간과 공력은 소중해' 이니까요. 이같은 성향과 니즈에 부합하도록 플랫폼들은 더 쉽고, 더 빠르게 사용자 기반 프로슈밍 행위를 돕되 더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과 모습을 갖추고자 변모중입니다. 저마다의 비즈니스 타겟과 목적에 맞는 방향으로 말이죠. 박상욱님의 아티클에서 다뤄진 다양한 사례나 플랫폼들도 이같은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더욱 흥미롭게 세상의 변모를 지켜볼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뷰2일차

네이버Z '제페토' 출신 담당자가 알려주는 메타버스 트렌드 10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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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4일 오전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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