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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꾸준히 하려고 했으나 하지 못한 일이 있다. 그건 '나의 시간을 관리하는 일'이다. 시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시간을 어떻게 소비하느냐를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난 이 시도를 여러 번 해 왔지만 큰 진전은 없었다. 그 이유는 시간을 적는 순간부터 시간을 체계적으로 사용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적는 순간부터 거창한(현재의 나의 관성과 완전히 정반대인) 계획을 적으려고 했다. 물론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을 적는 행위는 금방 저물었다. 내가 세운 계획에 맞게 시간을 쓰지 않았으니 형편없어 보기도, 적기도 싫었던 것이다. 그런 실패를 몇 번 누적한 상태에서 다음 콘텐츠를 읽고 나는 이전처럼 시간을 기록하는 표를 꾸미거나 템플릿을 만들지 않고 또 어떤 계획도 세우지 않고 그냥 노션에 마구잡이로 기록했다. 이렇게 일주일 기록하고 다음 콘텐츠를 보자고 다짐했었고, 현재 일주일이 지난 상태이다. 확실히 예전에는 하루도 못 갔던 시간기 록을 일주일 동안 꾸준히 기록했다. 이제 개선의 다음 단계이다. 1단계에서 나의 데이터를 측정했다면, 2단계로 측정한 데이터를 보고 분석하고 피드백을 할 차례이다. 정리: 측정 없는 개선은 없다. 측정에는 꾸밈이 필요하지 않다. 있는 그대로를 측정하자.

[시간관리 1단계] 관찰 - 내 시간을 기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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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4일 오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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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7일차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요청하면 의도와는 다른 초점의 피드백을 받아서 당황하거나 상처받았던 기억이 났다. 최근에도 내가 알고 싶은 부분을 물어봤는데 내 글을 본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것 같다. 이를 통해 난 질문하는 법 자체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다. 1) 어떻게 요청할까? (1) 피드백이 필요한 내용인지 판단 (2) 피드백이 필요한 이유와 정보 정리 (3) 요청 내용을 질문 형태로 작성하기 이 부분에서 나는 최근에 본 영상의 핵심을 연결하게 되었는데, "상대방에게 이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까"를 염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반면 나는 내 입장에서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어림짐작해서 이걸 궁금해하겠지하고 장황한 설명 속에 질문을 숨겼던 것 같다. 2. 누구에게 받을까?: 피드백 받을 사람 정하기 (1) 유사한 업무를 진행해본 사람 (2) 실제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 3. 어떻게 활용할까 (1) 유형에 따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2) 기존에 작성한 유사 피드백과 함께 살펴보기 피드백과 질문을 동일선상에 두고 콘텐츠를 읽어보았다. 정리를 해보자면, 먼저 질문을 하기 전에 나의 질문을 검토해보고 누구에게 질문을 해 볼지 생각한 다음, 질문을 하고 받은 답변에 대해서 기록한 후 스스로의 기준을 가지고 검토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

나를 위한 교정지, 피드백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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