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홍보계의 레전드 이미나 이사가 얘기하 | 커리어리

스타트업 홍보계의 레전드 이미나 이사가 얘기하는 '스타트업 PR 20년차 꼬날의 업무 노하우' "보통 홍보를 하게 되면 우리 회사가 알리고 싶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포커싱을 하는데, 이 외에도 우리 회사를 알리고 표현할 수 있는 게 너무 많다. 그것을 알려면 회사를 들고 탈탈탈 털어보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면 회사 사람들도 몰랐던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그 이야기들을 가지고 다니면서 많이 얘기를 하다보면 나도 생각지 못했던 기회들이 많이 찾아온다. 회사 직원들에게 '나는 우리 회사의 마이크일 뿐이다. 내가 들고 다니는 스크립트들은 모두 여러분들에게서 나온다'라고 얘기한다." "홍보란... 기업이 기업 활동과 관련있는 모든 공중들과 관계를 구축, 발전, 유지시킴으로써 기업이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활동이다. 이 말을 '우리 회사의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를 자꾸자꾸 늘려가는 일'이라고 내 식으로 정의를 하고 났더니 홍보 담당으로서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고민하지 않아도 할 일이 너무 많아졌다." "아무 것도 없는 데서 위로 올라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환희를 큰 회사에서는 느낄 수 없을 것 같다. 5-6명의 직원들과 일하다 보면 어떤 일에 대한 A to Z를 온몸으로 경험하며 배우게 되는 이 과정이 큰 경험이 될 수 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의 가장 좋은 점은 회사가 발전했을 때 그 발전이 정확하게 나의 발전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

[EP07_이미나] 스타트업 PR 20년차 '꼬날'의 업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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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5일 오전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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