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가입자라면 이 웹소설 1화를 보지 않은 | 커리어리

퍼블리 가입자라면 이 웹소설 1화를 보지 않은 사람과, 1화부터 3화까지 후루룩 읽어버린 사람만이 있을 것이다. 짧은 3화짜리 웹소설을 읽으면서 내가 경험했던, 짧지만 충분히 길었던 인턴 생활이 떠오르며,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갔다. 아마 이 글을 읽으며 각각 자신을 발견하고 공감하는 포인트는 다르겠지만, 이 글에 담긴 생각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다. --- 이직하거나 퇴직하면 바로 남이 되는 사이라지만, 현재 내 24시간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건 이들과의 관계니까. 함께 성장하고 싶다. 다 같이, 행복해지고 싶다. ---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제3화] 혼자 가면 빨리, 같이 가면 멀리

Publy

2021년 8월 25일 오후 1:23

댓글 1

함께 보면 더 좋은

<알고 보면 간단한 지식, 알간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유튜브를 수단으로 사용했다." 알간지는 사회이슈, 연예뉴스 등 이목을 끄는 주제를 다루면서 동시에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버츄어 유튜버다. 하지만 단순히 알간지를 영어 알려주는 유튜버라고 하기엔 속내가 깊고 알 수 없는 사람인 것 같다. 음침한 느낌이 아니라 이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 이외에 더 크게 그리는 큰 그림이 궁금하다는 의미이다. 인터뷰 영상에서 알간지가 유튜브라는 플랫폼,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고민, 가치관, 방향 등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유튜브라는 채널을 통해 알간지의 콘텐츠를 보고 있지만 그 이면에 알간지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깊이 있는 고민들이 더욱 궁금해진다. 그 중 듣똑라와의 인터뷰에서 던진 메세지 = 성장하는 버츄어 유튜버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대체되지 않을 수 있을까? 1. 기술과 콘텐츠는 카피할 수 있다. 다만, 사람은 카피할 수 없다. 2.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3. 유튜브는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한 플랫폼이다. - 긴 영상에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감정을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4. 인플루언서는 스스로의 가치를 잘 알아야 한다. 이 가치를 누구와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5. 유튜버의 가장 큰 가치는 미디어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다. 6. 무서우면 해야 하는 것이다. : 무서운 느낌이 드는 것을 했을 때, 더 많은 깨달음과 경험을 하게 된다.

알간지님 드디어 만났습니다😈 버츄얼 유튜버 알간지의 큰 그림(어디까지 본 거야!) I 씬메이커

YouTube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