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에서 분석기기를 다루다가 분석기기를 만드 | 커리어리

실험실에서 분석기기를 다루다가 분석기기를 만드는 회사에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은 전혀 모르는 제가 뉴스레터를 보내고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네이버, 구글 검색까지 관리하며 구글 애널리틱스와 구글 애즈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퍼블리에서 알기쉽게 설명 해주는 아티클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열심히 적극적으로 일하게 하는 힘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한 번에 정리하는 온라인 광고 용어집: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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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후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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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미루기의 천재가 아니었네?😆 저는 책 읽는 것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자기계발서와 같은 책은 읽기 싫어하는데 이런 저에게 하루 10분이면 책 한권을 읽게 도와준다니… 솔깃한 제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거기에 대신 읽어준다는 책이 ‘미루기의 천재들’이라니! 미루기 하면 빠질 수 없는 사람이다보니 고민 할 것도 없이 책제목에 끌려 아티클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 말고도 책의 저자를 포함해서 미루기를 잘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다고 하니 동질감이 느껴지면서, 미루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 한 것 만큼 나쁜 것은 아니라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이 아티클, 혹은 미루기의 천재들을 읽은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글을 읽는 동안 전혀 미루기에 대한 자책이나 불편한 마음은 전혀 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미루기를 잘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그 성향을 바라보고 드러내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과업을 수행하는 조직 내에서 미루기는 개선해야 할 점임은 분명하며, 이 책을 통해 미루기를 잘하는 저의 성향을 인지하고 고치기 위한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짐을 느꼈습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4일차 * 드디어 퍼블리 매일 읽기 챌린지가 오늘로 끝이났네요. 한 일주일 정도는 굿즈가 탐이 나서 그 열정으로 이어갔다가, 육아에 지쳐 아들을 재우다 같이 잠들었는데 퍼블리 매일 읽기 챌린지 안 한게 생각나서 부랴부랴 읽고 글을 게시하는 날들이 이어지다보니 그만 둘까 싶었습니다. (11시 59분에 글 다 쓰고 완료버튼을 누르는데 이런 적이 두번 있어서 내가 제대로 챌린지를 하는 것이 맞나…이렇게 까지 하는 것이 맞나..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그러다가도 여태껏 꾸준히 챌린지를 한 것이 아까워서 계속 이어나간 것이 이렇게까지 왔네요. 이젠 굿즈에 대한 욕심 보다는 14일 동안 꾸준히 뭔가를 해낸 제 자신에 대한 기특함과 이런 식으로 차근차근 목표를 정해서 노력하다보면 뭐라도 하나 이루지 않을까 싶은 희망으로 챌린지를 마무리 해 봅니다. 제가 이걸 해냄, 챌린지 찢었다! 그냥 제가 제 자신한테 참 잘했어요 도장을 찍어봅니다. 육퇴 하고 맥주에 요즘 최애 과자 콰삭칩을 먹으며 챌린지 완료를 자축했네요. 챌린지를 하다가 중단 했건, 완료 했건, 모두 꾸준히 아티클을 읽는 것을 시도를 한거니까 의미있는 도전을 한 것이 아닐까요?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하루 10분 책 한 권 꿀꺽 도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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