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5색 제품 관리자들] Q. PM이 뭔가 | 커리어리

[5인 5색 제품 관리자들] Q. PM이 뭔가요? A. "PM은 미니 CEO이다."(이 글에 나오는 말은 아니지만, 내가 언젠가 퍼블리에서 읽었던 PM 관련 글에서 발견했던 말인 것 같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5명의 PM들이 PM이 하는 일, 필요한 역량, 주어진 환경에서 발휘해야 할 강점 등을 소개한다. 정리하자면, PM은 고객의 문제를 정의(Why)하고, 이로 인해 발생한 사업의 기회와 고객의 요구를 정리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What/How)이 개발되도록 힘쓰는 사람이다. 🧑‍⚕️<뉴 암스테르담>, 맥스 굿윈 의료 팀장 요새 <뉴 암스테르담>이라는 미드를 정주행 중인데, 여기서 의료 팀장 직책을 맡은 맥스라는 캐릭터가 있다. 미국의 의료 시스템 하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약자나 곤란한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등장하고, 맥스는 항상 이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인다. 그리고 자신이 파악한 문제 상황에 대해 열변을 토하며 설명하고 팀원들을 설득한다. 시즌 2까지 정주행하면서 지켜본 바로는, 맥스는 매 에피소드마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했다. 맥스는 시즌 1 1화에서 처음으로 부임한 날, 병원의 모든 의사들을 불러 모아놓고 이렇게 물었다. "How can I help?(제가 뭘 도와드릴까요?)" - 물론, 미국 공공병원 의료 팀장과 스타트업의 PM과는 조오오금의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5인 5색 제품 관리자들

Publy

2021년 8월 26일 오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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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간단한 지식, 알간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유튜브를 수단으로 사용했다." 알간지는 사회이슈, 연예뉴스 등 이목을 끄는 주제를 다루면서 동시에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버츄어 유튜버다. 하지만 단순히 알간지를 영어 알려주는 유튜버라고 하기엔 속내가 깊고 알 수 없는 사람인 것 같다. 음침한 느낌이 아니라 이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 이외에 더 크게 그리는 큰 그림이 궁금하다는 의미이다. 인터뷰 영상에서 알간지가 유튜브라는 플랫폼,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고민, 가치관, 방향 등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유튜브라는 채널을 통해 알간지의 콘텐츠를 보고 있지만 그 이면에 알간지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깊이 있는 고민들이 더욱 궁금해진다. 그 중 듣똑라와의 인터뷰에서 던진 메세지 = 성장하는 버츄어 유튜버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대체되지 않을 수 있을까? 1. 기술과 콘텐츠는 카피할 수 있다. 다만, 사람은 카피할 수 없다. 2.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3. 유튜브는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한 플랫폼이다. - 긴 영상에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감정을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4. 인플루언서는 스스로의 가치를 잘 알아야 한다. 이 가치를 누구와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5. 유튜버의 가장 큰 가치는 미디어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다. 6. 무서우면 해야 하는 것이다. : 무서운 느낌이 드는 것을 했을 때, 더 많은 깨달음과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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