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아진 모든 신규를 위해" 우리 회 | 커리어리

"자존감이 낮아진 모든 신규를 위해" 우리 회사에도 최근 신입사원분들이 들어왔다. 그 분들은 보면서 3년전 신입사원이었을 때의 내 모습을 떠올려본다. 그 당시 나는 최연소 정규직 입사자였다. 사실 아직까지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았지만 최연소 정규직! 이 말은 나를 자만하게 했다. 하지만 회사생활을 할 수록 무서운 사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특히 사수님이 너무 무섭고 거리감이 느껴져서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가 라며 남과 나를 비교하고 나를 깎아내렸다. 대부분의 신입사원들이 그럴 것이다. 꿈에 그리던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나는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너무 부족하고, 이 회사와는 맞지 않는다고 느껴져 퇴사를 결심한다. 하지만 그 결심전에 사수와 이야기를 해보고, 업무에 대한 관점을 조금 바꿔보자 아래의 글은 관점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아는 것 누가 시키는 일이 아닌 내 관점에서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 여기부터 시작이다. 내가 이 글을 신입사원 때 읽었다면 지금쯤 더 성장해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오늘이라도 읽었으니 내일은 더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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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후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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