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매일경제를 읽으며 대체육에 대한 글을 | 커리어리

며칠전, 매일경제를 읽으며 대체육에 대한 글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비건트렌드를 읽기로 했다. 비건 트렌드가 어떤 배경에서 시작했으며, 식품업계를 필두로 여러 산업군에서 어떤 형태로 비건 식품이 서비스 되는지 알 수 있다. MZ세대층이 가치소비를 얘기할 때 꼭 등장하는 키워드가 '비건'이다. 동물 권리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히 육식을 거부하는 행위에서 더 나아가 지속가능하고 윤리적 소비라는 트렌드가 더욱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단순히 식습관의 영역이 아닌,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비건을 이야기한다. 채식유형도 단순이 비건이 아닌 다양한 종류로 나뉘고 있으며, 채식 열풍이 특별히 '비건'이라는 용어로 불리는 이유는 비거니즘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가치들이 우리 생활 전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동물 살생과 착취와 관련된 문제는 인간의 식생활 외에도 삶의 많은 영역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한번쯤은 읽어보기 좋은 내용인듯 하다 :) #퍼블리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5일차

"비싸도 괜찮아요!" 비건 식품 찾아 먹는 MZ세대

Publy

2021년 8월 27일 오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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