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퇴사가 아니더라도 | 커리어리

이나영

MD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퇴사가 아니더라도 일의 동력을 찾기 위해서는> 사이드 프로젝트는 별 게 아닌데 별거다. 나의 업무를 책임조서 끝마칠 수 있는 능력이 기본인 상황에서 퇴근 후에 무엇인가를 하는 것. 하지만 크게 보면 큰 거고 일상이면 일상인 것. 내가 가진 것에서 파생되는 프로젝트란 내 직무와도 연관이 되겠지만 당장은 운동과 식단, 그리고 블로그인듯 하다. (커리어리는 왜 모바일과 pc호환이 불편한 것 같지?) 모바일 작성은 참 애매하고, 컴퓨터는 댓을 달지 못하는 아이러니

퇴사가 꿈인 시대, 회사 안에서 '내 것'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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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7일 오후 2:5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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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결정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6개월 차인 저는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요?" 매일 아침 스탬드업 미팅을 진행하는데 매일 깨지고(?) 있다. TMI를 방지하고 필요한 정보만 간략하게 전달하려다가 진행상황만 나열하고 결론이 나오지 않아서이다. 3개월차까지는 쉬운 질문이 용인되지만 이제는 그런 이해는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빨리 시도해보고 안되면 빨리 공유하라고 하시는데 핑프와 빠른 보고의 기준도 모호한 상태. 매일 아침이 긴장되는 순간이다 ㅎ 스타트업에 있는 나는 대표님이 곧 내 사수이자 선배이지만 어디까지 물어봐야하는지를 모르겠다. 6개월차에 접어들었지만 보고와 질문, 공유에 대한 선을 아직까지 파악을 하지는 못한 상태인 것 같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며 한 가지 알겠는건, 대표님이 회사 전체 관리자로서의 역할이 아닌 '사수'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계시다는 것. "그래서 뭘 해줬으면 좋겠어요?"라는 질문에 대해 '왜 나한테 물어보지'가 아니라 내 안의 결론을 짓고 진행해도 될지 '확인'을 하는 것이 좋은 질문이자 보고라고 하더라. 오늘 아침에 판매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A안과 B안은 이러한 장단점이 있는데 이러한 점 때문에 고민중입니다. '했으면 될텐데 결국 결론은 '제가 A안 B안에 대해 말씀 드린 내용 정리하여 다시 여쭤보겠습니다.'로 마무리 지었다. 다음에는 더 발전된 소통으로 아자잣! + (근데,, 업무시간 내에 하지 못하면 당연히 야근을 해서 정리를 마치고 그 다음날 결과물로 공유를 해야할까? 다른 회사들은 어떨지 궁금하다.) - #퍼블리뷰

직장인의 질문법: 나에게 필요한 것을 얻어내는 질문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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