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베토벤을 하프 | 커리어리

유재석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베토벤을 하프로 연주했다. 방송 [놀면 뭐하니]에서 하프 연주자로 변신한 유재석의 마지막 관문이었다. 클래식은 하나도 모르는 유재석이라지만, 예술의 전당에서 하프를 연주할 정도로 공을 다했다. 예전에 정준하가 무한도전이 끝난 뒤로, 전통주 관련 전문성을 얻고 사업을 펼친다는 글을 썼는데. 유재석은 물론 방송이지만, 하프라는 예술을 또 하나의 전문성으로 갖춰나간다. 유재석은 72년생 나이로는 50세가 다 되간다. 이 나이에도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들을 볼 때, 나는 자극을 받는다.

예술의전당에서 베토벤 곡 연주한 유재석

중앙일보

2020년 2월 15일 오전 7:30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