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6일 | 커리어리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6일차 📔 글 근육 키우기 3일차: 내 심장을 강타한 문장 수집 + 내일부터는 새로운 퍼블리 콘텐츠를 링크하겠습니다. 커리어리에 올리는 글을 자아적인 글이 아닌 도움이 되는 글로 바꾸겠습니다. 최근 내 심장을 강타한 문장이 있다. 노트를 구입했는데 그 브랜드의 제품교환종이에 문구가 적혀있었다. 'Do what you like love what you do. 네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네가 하는 것을 사랑하여라.' 라푼젤에 나온 대사였다. 또 다른 문장은 오늘 내 심장을 강타한 문장이였다. '남들보다 10% 더 공부하고, 중요한 문제를 연구하고, 항상 준비할 것' 이 글의 링크는 새로운 게시글로 올릴 예정이다. 일을 해내는 사람들과 해낼 수 있는데도 해내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에 대한 주제의 글이었다.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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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8일 오후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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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7일차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요청하면 의도와는 다른 초점의 피드백을 받아서 당황하거나 상처받았던 기억이 났다. 최근에도 내가 알고 싶은 부분을 물어봤는데 내 글을 본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것 같다. 이를 통해 난 질문하는 법 자체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다. 1) 어떻게 요청할까? (1) 피드백이 필요한 내용인지 판단 (2) 피드백이 필요한 이유와 정보 정리 (3) 요청 내용을 질문 형태로 작성하기 이 부분에서 나는 최근에 본 영상의 핵심을 연결하게 되었는데, "상대방에게 이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까"를 염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반면 나는 내 입장에서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어림짐작해서 이걸 궁금해하겠지하고 장황한 설명 속에 질문을 숨겼던 것 같다. 2. 누구에게 받을까?: 피드백 받을 사람 정하기 (1) 유사한 업무를 진행해본 사람 (2) 실제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 3. 어떻게 활용할까 (1) 유형에 따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2) 기존에 작성한 유사 피드백과 함께 살펴보기 피드백과 질문을 동일선상에 두고 콘텐츠를 읽어보았다. 정리를 해보자면, 먼저 질문을 하기 전에 나의 질문을 검토해보고 누구에게 질문을 해 볼지 생각한 다음, 질문을 하고 받은 답변에 대해서 기록한 후 스스로의 기준을 가지고 검토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

나를 위한 교정지, 피드백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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