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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퍼블리뷰#퍼블리뷰7일차 어쩌다보니 요즘은 눈이 가는 아티클이 모두 ‘공간’과 관련있다. 며칠전에 리뷰로 쓴 적이 있는데, 이제 공간이든 브랜드든 ‘제품’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줄 수 있어야 한다. (갑자기 퍼뜩 깨달은 게, 내가 그래서 스벅과 블루보틀 사이에서 스벅에 더 마음이 갔구나) 애플은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니라 애플 기기 또는 서비스를 활용해 어떻게 업무를 할 수 있는지, 일상생활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애플스토어가 타 브랜드 매장과 다른 인상을 주는 거겠지. 아티클에서 유일하게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은 유니폼을 고객들 사이에서 섞이기 쉬운 색으로 변경한 전략. 개인적으로 어디서나 매장에 들어갔을 때 고객과 직원(내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이 명확히 구분지어져야 편하던데ㅠ

당신이 '애플스토어'에 갔을 때 괜히 기분이 좋아졌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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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9일 오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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