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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및 가두매장에서는 40~50대 여성을 위한 의류 매장이 사라져가는 추세다. 최근 연 더현대서울에도 중년 여성 브랜드가 한 곳도 입점하지 않았다. 서울 강남에 있는 백화점에는 40~50대 여성을 위한 의류 브랜드가 없어진 지 오래다. 백화점업계 관계자는 “강북에 있는 백화점과 지방에서만 40~50대 여성 브랜드가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며 “백화점이 럭셔리 위주로 상품 배치를 재편하면서 자연스레 사라졌다”고 말했다." 가장 큰 구매력을 지닌 40~50대 여성들의 쇼핑 장소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퀸잇' 같은 의류 플랫폼으로 급격히 이동. 지그재그도 중년 여성층을 겨냥해 지난 6월 ‘포스티’ 앱을 런칭, 무신사도 시니어 여성 라인업을 준비중.

붐비는 4050 패션앱...무신사도 뛰어든다

Naver

2021년 8월 30일 오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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