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인 <007: | 커리어리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인 <007: 노타임투다이>가 드디어 9월 29일 개봉을 확정했네요. 거의 1년반 가까이 연기되었지만.. 결국 하긴 하네요. 근데 제작비가 안그래도 2.5억불(3천억원)로 역대 007중 최대였는데, 개봉이 밀리면서 이자비용때문에 제작비가 13% 증가해서 3.14억불로 늘었다고 합니다. 거기에 홍보비까지 들어가면 4.64억불이고, 그럼 박스오피스 손익분기점은 9억불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역대 007 시리즈 중에 9억불 넘게 흥행한 건 스카이폴 하나 뿐입니다. (11억불)

'No Time to Die' Needs to Earn $900M to Break Even as the Most Expensive 'James Bond' Movie Ever

Movieweb

2021년 8월 31일 오후 1:55

댓글 1

  • 드디어 개봉이군요. 제작사에서 아직 극장수입에 크게 의존하는 007작품이라서 개봉시기 고민이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과연 수익을 충분히 거둘지, 아니면 OTT시장 재편에 따라가게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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