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퍼블리뷰 📖 기획자가 텍스트를 대하 | 커리어리

오늘의 #퍼블리뷰 📖 기획자가 텍스트를 대하는 자세 📖 💌 퍼블리 미구독자도 하단 링크를 클릭하면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기획자의 독서>의 저자이자 현재 네이버에서 브랜드 경험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김도영 씨의 아티클입니다. 본 아티클은 <기획자의 독서>에서 발췌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을 움직이는 구절이 너무나도 많아 제 삶에 적용하고 싶어지더군요. 🌊 제 마중물은 텍스트입니다. 메마른 머릿속에 글을 한 바가지 부어 넣으면 꽤 커다란 동력을 가져다주거든요 ✏ 마중물이란 표현이 무척 맘에 들었어요. 저 또한 텍스트를 통해 동력을 얻는 편이라서 공감하기 쉬웠거든요. 저는 저자만큼이나 책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지만 텍스트라면 가리지 않고 음미하는 잡독러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보면 지금처럼 무언가를 생산하고픈 욕구가 차오르곤 하죠. 🤔 지금껏 내가 쓴 자료나 문서의 제목들이 그저 여러 단어의 나열로만 이루어진 임팩트 없는 제목들은 아니었는지 고민해 볼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 이따금 서점에 가면 책 몇 권을 집어 들었다가 훑어본 뒤 다시 내려놓거나 계산대로 향하곤 하죠. 제가 집어 든 모든 책들을 구매하는 건 아니지만 한 번 손을 향하게 만들 만큼 매력이 있었다는 의미겠지요. 책 제목은 그런 존재인 듯해요. 본문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독자로 하여금 자신에게 이 책이 필요할 것처럼 느끼게 만들어야 하죠. 제가 그동안 생산한 텍스트는 그런 제목을 달고 있었는지 회상해보았습니다. 글의 내용을 요약한 제목이었을지는 몰라도 누군가를 홀리기 좋은 제목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이 둘을 구분 짓고 떼 놓으려 하기보다는 자주 연결해 주는 게 중요해요. 자석끼리도 가까이 가져가야 붙는 법이니까요. ✏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부분이겠죠.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에서 하나를 택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죠. 좋아하는 것을 통해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는 말은 제게 가능성을 심어준 구절입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 원하는 곳을 택해 다이빙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좋아하는 것을 하나 골라 다이빙하고 나면 그 속에서 보이지 않았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다니요. 다이빙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이나마 사라진 듯한 기분이 들어요. #퍼블리뷰10일차 #퍼블리뷰매일읽기챌린지

기획자의 독서: 네이버 브랜드 기획자가 생각을 훈련하는 법

Publy

2021년 9월 1일 오전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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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 왜 월요일이 싫을까?

Choonsik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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