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가능한 시나리오였습니다. 타다가 1심에서 | 커리어리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였습니다. 타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택시업체는 총궐기를 예고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도 있는데,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시기에 타다는 더 많은 택시 기사들을 타다 서비스에 편입하고자 하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진입을 막는 자들과 더 큰 시장을 바라보는 자들로 프레이밍 되고 있는 모빌리티 시장.

'타다 무죄'에 뿔난 택시업계..."총파업·총궐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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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3일 오전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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