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은 유기견을 입양하는 사람들의 결심을 | 커리어리

"김희철은 유기견을 입양하는 사람들의 결심을 높이 산다는 뜻에서 이러한 발언을 한 것으로 보여진다. 인간 때문에 상처받은 동물들이 누군가의 섣부른 판단으로 거듭 상처받지 않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을 것이다. 문제는 아무리 발언 의도가 좋았다고 한들 오해 소지가 있고 유기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여지가 농후하다는 점이다. 김희철 말대로라면 유기견은 키워본 사람만 키워야 하고, 동물을 특출나게 잘 돌보는 사람만 입양 가능하다는 어불성설이 된다. 생명을 거두는 일에는 책임감이 따른다. 비단 유기견에만 국한될 일도 아니다."

"사지 말고 입양" 이효리→조승우 목청 높여온 이유[이슈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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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일 오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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