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덜 쓰기에 대한 관심 #퍼블리뷰 #퍼 | 커리어리

플라스틱 덜 쓰기에 대한 관심 #퍼블리뷰 #퍼블리뷰9일차 나는 퍼블리에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들어가서 아티클들을 쭈욱 보고 북마크를 설정하거나 바로 읽는 편이다. 그래서 퍼블리 멤버십을 이용한 이래로 발행된 아티클 중 관심 있는 것들은 다 읽어 본 것 같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에 참가하면서 '어떤 아티클을 골라야 하나'도 나에겐 꽤 중요한 주제중 하나였다. 챌린지만을 위해 아티클을 대충 읽고 느낌을 대충 쓰기는 싫었다. 내 커리어리 피드는 나를 대변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제로웨이스트! (퍼블리에 관심 주제를 검색해보면 좋은 아티클이 적어도 한 두개는 나오는데 이것 또한 너무 좋은 것 같다)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해 먼저 레스플라스틱을 실천 중이다. 욕실 부터 적용 중인데 아직 갈길은 멀다. 그렇지만 레스플라스틱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 바로 내가 '구매'하는 모든 것에는 원하던 원하지 않던 '쓰레기'가 나온 다는 것. 작게는 포장을 하고있는 플라스틱, 작은 비닐, 새 제품을 보호하는 비닐 스티커 부터 크게는 제품 박스, 택배 박스까지. 그래서 자연스럽게 미니멀리스트, 미니멀리즘에도 관심이 가는 중이다.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가진 것들은 더 오래 사용해 주는 것.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언젠가는 이뤄가는 날들이 되길 바라며. 큐레이터의 말로 마무리 해야지 결국은 나 자신을 위한 일이다!

큐레이터의 말: 결국은 우리 자신을 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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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일 오전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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