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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6일차 열심히 투두리스트를 적지만 할 일이 여전히 쌓여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일단 저자가 만든 노션 템플릿을 주어서 정말 좋았고, 늘 투두리스트를 만들어서 사용했지만, 한 번도 ‘할 수도 있는 일’을 만들어볼 것이라는 생각은 못했는네 (혹은 버너리스트) 이 부분이 도움이 되었다. 하이라이트-초집중-에너지충전-돌아보기 루틴으로 제공되는 4단계 프로세스를 실천화해서 내 루틴으로 만들어 봐야겠다. 하지만 내 업무에 끼어드는 것은 이메일이 아니다. 바로 자기가 지시한 걸 바로바로 처리해서 보고 받길 원하는 상사지…..어쨋거나 저쨌거나 이걸로 스케줄 관리를 야무지게 연습하면서도 상사의 빨리빨리를 잘하는 것 밖에 답이 없겠다 😩

2021년 9월 4일 오후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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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7일차 책을 읽기는 읽는데 읽고나서 남는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그리고 그것은 나…) 그러면 이 아티클을 읽어라. 저자는 많은 책을 읽었지만 책의 지식들이 머릿 속에 정착되기 보다 떠다닌다 생각했고, 이후에는 한 달 평균 4권 정도의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파생된 생각을 블로그에 남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책을 읽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어느 하나만 옳다!라고 하는 방법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담 그 여러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느냐?는 유튭에도 많고 블로그에도 많다. 그 중에서 나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 우리는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야 할 것이다. 나는 그 여러 시행착오 중, 남이 먼저 해본 시행착오를 따라해보기로 했다. 저자가 꾸준히 책을 읽고 기록하면서 남겨온 방법들을 한 번 시도해보기로 결심했다.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5가지 방법 중 작가의 생각을 훔쳐라 (필사)의 방법은 당장부터 실천해보고 싶다. 이번 퍼블리 매일 읽기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매번 ‘읽어야지’하고 넘겼던 퍼블리의 아티클들을 각잡고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많은 정보들은 내 뇌의 정류장에 머무르기 보다 마하의 속도로 스쳐지나 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혹은 나중에 제대로 읽어야지? 하면서 무한 스크린 캡쳐만 하던가, 아니면 북마크를 해놓는 것으로 마치 이 행위가 퍼블리 아티클의 정보를 습득하는 것으로 치부하기 마련이었다. 양질의 정보가 내 것이 되게 하기 위해 오늘 읽은 퍼블리 아티클을 필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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