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하던 가로수길의 공실률이 18%가 넘었 | 커리어리

그 유명하던 가로수길의 공실률이 18%가 넘었다. 공실률이 10%가 넘어갈 때만 해도, 문제다 했는데. 이제는 정말 10곳중에 2곳이 비어있다. 메인 로드 중 특히 중앙 부분은 2-3건물 건너 1건물씩 공실이 낫다고 한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가로수길에는 상가주택이 많은 편인데, 최근 강남구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약 35%로 크게 오르면서 지역 상가의 보유세도 증가했다"고 말한다. 임차인과 임대인 모두에게 부담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면서, 땅 자체가 계륵이 된 모양.

[포토뉴스] 신사 가로수길, 메인 로드 공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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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7일 오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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