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좋다’와 ‘싫다’를 주로 말하는 | 커리어리

언젠가부터 ‘좋다’와 ‘싫다’를 주로 말하는 나를 발견했다. 친구들에게는 간단한 의견 표현이 도움될 때가 있지만, 회의를 하거나 회사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습관화된 화법을 고치는 것이 어려웠다. 사실 문제의식도 별로 못하고 있었던 것도 있었고. 그리고 오늘 아침, 박창선 님께서 공유하신 글을 읽었다. 어떤 사소한 주제라도 주관과 근거, 예시를 들어 의견을 말하는 법을 터득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생각을 차근차근 깔끔하게 말하는 1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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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9일 오전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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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알아야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이 인상깊어요. 요즘 자주 보는 유튜버 레오제이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거든요.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것-우울할 때 단순히 감정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우울한지 이유를 살펴보고,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와닿는 순간입니다. 감정에 솔직해지고 계속해서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 올 하반기 목표로 설정해둬야겠어요 👀

감정을 아는 것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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