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발발했을 때 거대 제약회사 화이 | 커리어리

✒코로나19가 발발했을 때 거대 제약회사 화이자(Pfizer)는 전세계 많은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생산성, 공급망, 안전 측면에서 상당히 우려되는 상황을 맞았다. 화이자가 전세계적 사업장 폐쇄조치로 발생한 어려움을 성공적으로 헤쳐나간 비결은 PGS(Pfizer Global Supply)—디지털 운영 센터(DOC) 프로젝트의 개발이었다. 화이자 백신, 이제는 일상에서 익숙하게 찾아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이런 화이자 또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겪었다는 사실! 화이자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을까요?

"5년을 앞당겼다"··· 팬데믹 속 화이자의 디지털 전환기

CIO Korea

2021년 9월 10일 오전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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