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기획사인 빅히트가 드디어 기업공개를 | 커리어리

BTS의 기획사인 빅히트가 드디어 기업공개를 앞두고 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가 상장 주관사로 나선다. 최대 기업가치는 6조원까지 평가되고 있다. 이렇게 상장이 된다면, SM/JYP/YG를 모두 합친 밸류의 3배 정도는 되는 가격. 빅히트의 전년도 매출은 대략 6천억원, 영업이익은 1천억원이다.

"BTS 성공신화 일군 빅히트 연내 상장...기업가치 6조원 달할 듯"

Naver

2020년 3월 1일 오전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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