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로 집 앞까지 찾아오는 도요타 편의 | 커리어리

<자율주행차로 집 앞까지 찾아오는 도요타 편의점> 세계 곳곳에서 최근 자율주행 기술과 이의 실용화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현재 자율주행차의 실증실험은 자동 운전 택시나 버스가 대부분이지만 이동 서비스가 물류를 시작으로 경비, 청소, 소매 등 다양한 업종과 결합하면 다양한 곳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중 하나가 무인으로 이동하는 편의점입니다. 일본 국내에서는 아직 실증사례가 없지만 장래에 실현 가능한 기술과 차량은 갖추어져 있는데요, 바로 도요타의 다목적 자동운전 EV인 '이 팔레트 (e-Palette)'입니다. 이 팔레트란 자동운전기술을 탑재한 모빌리티 전용 EV로 상자형 디자인으로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 사람의 이동이나 물품의 수송을 비롯해, 호텔 사양, 리테일 숍 사양 등 파트너의 용도에 따라 설비를 다르게 탑재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어느 정도 변경 가능하며 참고로 2020 올림픽/패럴림픽에서 사용한 모델은 전체 길이 5,222mm x 폭 2,065mm x 높이 2,760mm으로 최대 20명이 탈 수 있는 사양입니다. 일반적인 편의점과 비교하면 좁지만 차내를 유효하게 활용하면 상당 수의 상품을 진열할 수 있습니다. 자동 운전 4레벨 상당의 무인주행이 가능하고 일정 루트를 순회하면서 무인결제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스스로 전국 곳곳을 달리며 고객을 찾아가는 편의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동 x 소매 x 무인' 이 세 가지 키워드가 조합된 이동식 점포가 흔한 풍경이 되는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自動運転で自宅前に!「トヨタのコンビニ♪」が便利すぎる未来ニッポン

自動運転ラボ

2021년 9월 17일 오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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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ワークマン, WORKMAN)은 최근 일본 의류업계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예요. 원래 작업복을 만들던 기업인데요,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활용하여 일반인 대상으로 제품 라인을 확대한 워크맨은 ‘고기능’과 ‘저가격’을 무기로 일본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여세를 몰아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하여 만든 새로운 업태인 ‘워크맨 걸(ワークマン女子)’은 연일 점포를 확대 중이구요. 워크맨이 또 다시 새로운 업태인 ‘워크맨 슈즈’를 선보였는데요, 이름 그대로 워크맨이 만든 신발 전문점힙니다. 왜 신발 전문점을 만든 것일까요? 👟🥿 "(워크맨 슈즈는 일반 슈즈 매장과) 카테고리가 다릅니다. 디자인성이 강한 신발 전문점이 많지만 기능에 특화된 점포는 없습니다. 그 부분이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워크맨 슈즈에서 가장 잘 팔리는 신발은 다름 아닌 일하는 여성들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펌프스인데요 최근 워크맨 슈즈 뿐만 아니라 최근 ‘일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한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 후 변화되는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하고 아직 플레이어가 거의 없는 블루오션을 공략함으로써 히트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일하는 여성’과 ‘기능성’이라는 키워드를 조합하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칼럼 읽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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