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를 찾고 싶어 책을 열었다, 골프존 | 커리어리

[삶의 의미를 찾고 싶어 책을 열었다, 골프존 창업자 김원일 인터뷰 📚] 🏷큐레이터평 2000년 26세의 나이로 골프존을 창업하여 4천억의 부를 거머쥐었지만, 3년 만에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던 김원일 소전문화재단 이사장의 인터뷰입니다. 영속을 꿈꾸느라 지금 해볼 수 있는 힘과 노력을 무소용한 곳에 낭비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이 깊게 와닿네요. 인터뷰에서 버트런드 러셀 '행복의 정복' , 무라카미 하루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위스망스 '거꾸로' 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는데, 추석 연휴동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은 벤처신화로 수천억 자산가라 했지만, 나를 자유롭게 해준 건 돈이 아닌 책이었죠

매일경제

2021년 9월 20일 오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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