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가지 이직 면접 대처 요령 - 참고: 이 | 커리어리

* 8가지 이직 면접 대처 요령 - 참고: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을 잘 정리한 글입니다. 생각 정리가 필요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결론: 논리적으로 임팩트 있는 성공사례를 설명하며 회사에 도움이 되는 성장형 인재라는 점을 강조. - 실무 면접관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6가지 1. 성공 사례를 논리적으로 설명. 2. 현재 성장하고 있는 인재라는 점을 강조. 3. 가장 임팩트 있는 경험 설명. 4. 지원한 포지션과 관련 높은 장점 한 가지 설명. 5. 회사에 도움이 될 한 가지 언급. 6. 문제 해결 경험 언급. - 임원 면접관에게 보여주어야 할 2 가지 1. 리더십 경험을 설명. 2.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휘한 경험 강조. - 부록 면접 시 자신이 도움이 되는 인재라는 점을 충분히 강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 더 주의하면 성공적인 이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직 면접에서 반드시 증명해야 할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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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0일 오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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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좋지 않거나, 내가 불만이 많거나> 1) 지금 다니는 회사가 커리어에 도움은 되지만, 일하는 시간에 비해 급여가 적은 경우, 2) 급여도 적고 업무도 많으며 앞으로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 칼퇴를 위한 업무 집중력이 급상승하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몇 가지 물음과 함께 고민에 빠진다.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일까? 좋은 회사란 무엇일까? 마치 지금다니는 회사는 좋지 않은 것처럼 생각하게 된다. 이직을 한 경우, 현재 회사를 직전회사와 비교하며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인식이 점점 좋지 않게 된다. 그럼 지금 다니는 회사는 좋지 않은 것일까? 사실, 다른 회사로 이직하더라도 상황은 크게 개선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상황에 따라 조금은 마인드 세팅을 바꿀 필요가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두 가지 상황을 가정한다. 1) 지금 다니는 회사가 커리어에 도움은 되지만, 일하는 시간에 비해 급여가 적은 경우, 2) 급여도 적고 업무도 많으며 앞으로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 1번의 경우, 시간 대비 급여가 적더라도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면, 짧은 기간 동안 참고 견딜 수 있다. 하지만 2번의 경우, 당장 내일이라도 퇴사하고 싶은 생각을 하게 한다. 급여도 적고 커리어에 도움도 되지 않는 직장을 계속 다닐 필요가 있을까? 정해진 답은 따로 없다.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지금당장 퇴사를 결정하기보다, 한 번 더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 당장 퇴사를 한다면, 몸은 편할 수 있다. 하지만 다시 취업을 해야한다는 마음의 무게와 준비하는 시간, 단절된 급여로 새로운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따라서 지금 당장 회사가 당신을 힘들게 한다면,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급여도 적고 업무도 많으며 앞으로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 정말 힘든 직장일 수 있다. 당장 내일이라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면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해야겠지만, 조금 더 버틸 수 있다면 영리하게 회사를 다니며 미래를 준비하자. 우선 2번 사례의 경우, 단순 반복적인 업무가 많을 수 있다. 단순 반복업무가 많고 급여가 적은 회사에서 약간의 경험이 있다면, 이직 시 자신의 인내와 성실함을 증명할 수 있다. 단순히 이유없는 이직이 아니라,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이직의 이유를 면접관에게 어필할 수 있다. 회사가 좋지 않거나, 내가 불만이 많은 것일 수 있다. 여러 관점에서 지금의 상황을 조명할 수 있지만, 우리가 해야하는 행동은 불리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를 발견하는 일이다. 단순히 낙관적이거나 긍정적일 필요는 없다. 현재의 상황을 이용하고, 유용한 요소를 발견하는 것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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