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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편집숍 콜렉트 관계자는 “소비 여력이 있는 30, 40대가 프리미엄 안경의 주 수요층이지만, 크롬하츠, 톰브라운 등 MZ세대에게 브랜드 자체가 인기 있는 경우 고가 안경 판매도 활발하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안경 시장이 명품 브랜드 못지않은 특수를 누리는 중. 어중간한 가격대의 안경테는 안 팔리고 아예 명품이나 인지도 높은 고가 안경이 잘나가는 ‘소비 양극화’가 뚜렷.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간편하게 개성을 드러내기 좋은 고가 안경의 수요 증가.

마스크 필수 시대, 프리미엄 안경에 눈떴다

Naver

2021년 9월 27일 오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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