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널즈는 테크 업계에서 ‘마케팅 천 | 커리어리

"라이언 레이널즈는 테크 업계에서 ‘마케팅 천재’로 꼽힌다. 그는 2018년 ‘맥시멈 에포트 프로덕션’이라는 광고 마케팅 회사를 설립했다. 자신이 대주주인 주류 브랜드 ‘에비에이션 진’과 통신 네트워크 ‘민트모바일’, 영화 ‘데드풀’ 관련 영상을 만들었다. 만드는 영상마다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됐다. 레이널즈는 “내 마케팅 철학은 사람들을 재미있고 스마트하고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한데 모으는 것”이라고 했다." 스타트업을 직접 운영하거나 투자에 적극 나서는 테크 셀레스터(테크 투자자와 셀레브리티의 합성어)들이 증가. 어니스트 컴퍼니, 헬로선샤인을 각각 창업해 상장까지 시킨 제시카 알바와 리즈 위더스푼. 우버, 에어비앤비, 스카이프 등의 초기 투자자 에슈턴 커쳐, 그리고 '마케팅 천재' 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엄청난 수익은 물론 셀럽으로서 이미지까지 좋아지는건 덤.

영화보다 스타트업 투자... '테크 셀레스터' 돈바람

Naver

2021년 9월 27일 오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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