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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https://economist.co.kr/2021/09/26/it/general/20210926183002438.html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두 곳의 상반기 실적 저조 - 제이엘케이(JLK) 매출 3억6860만원, 영업적자 49억3432만원 → 2019년 상장 때 낸 추정 손익계산서에서 올해 예상 매출치 261억원 - 뷰노 매출 7억628만원, 영업적자 87억5567만원 → 김현준 뷰노 대표는 올 초 언론 인터뷰에서 올해 매출을 50억~100억원으로 추정 의견) - https://www.yoonsupchoi.com/2021/09/25/mcit-2/ → 미국에서도 FDA 인허가를 받은 혁신의료기기에게 자동적으로 메디케어 수가를 지급하는 MCIT 폐지 수순 - 보건의료산업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있고, 각각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들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이것이 질병의 치료와 완화에 도움이 되는가'임 - 기술적으로 새로우며 기존의 서비스를 조금 개선한다고 해서 저절로 팔리는 것은 아님 → 현재의 의료AI, 의료혁신기기들은 진단, 관리 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기여를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이 치료/완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증명하지 못하는 이상 현장에 도입하려는 이해관계자들은 적을 것 - 의료AI에서 개발능력을 갖춘 병원이나 충분한 캐시플로우가 있는 대기업이 결과적으로 키 플레이어로 등극할 것 - 그리고 의료AI는 키 플레이어가 조성한 헬스케어 생태계의 일부로 편입될 것 → 의료AI 자체로는 큰 시장 조성이 어렵다고 생각 - 병원의 워크플로우 개선, 일상 생활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식습관, 수면, 감정 기복 등) 기록, 고통 완화, 정신 질환 관리 등 급여화가 필요하지 않고 당장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분야에 진출해야 됨

2021년 9월 28일 오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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