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재구성, 일본의 OMO형 점포 체험기 | 커리어리

<공간의 재구성, 일본의 OMO형 점포 체험기> 이번 달에 이 곳, 커리어리에서도 기사를 통해 소개한 OMO형 점포 두 곳을 비교 체험해 보았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칼럼에서 확인해주세요~ ^^ ----------------------------------------- 최근 국내외를 불문하고 오프라인 점포에서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죠 온라인이 쇼핑의 주요 채널로 부상함에 따라 단지 물건을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힘듭니다. 이에 오프라인 매장들은 브랜드를 알리는 미디어의 기능을 하거나 고객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재구성하는 등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다양한 시도 중 하나가 바로 "OMO형 점포"입니다. (OMO는 ‘Online Merge with Offline’의 줄임말로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을 통합한 서비스를 의미해요) 올해 일본에서도 두 패션 브랜드 ‘아다스트리아’와 ‘온워드’가 거의 동시에, 동일한 쇼핑몰 내에, OMO형 점포를 선보였는데요, 아직 OMO형 점포에 대한 명확한 개념도 성공 공식도 정의되지 않은 지금, 일본의 브랜드는 어떤 점포를 만들고 어떠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을까요 직접 체험해 보고 전합니다.

'공간의 재구성' 일본의 OMO형 점포 > 일본 트렌드 읽기/정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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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9일 오후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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