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퍼프(ML-Perf) AI추론 벤치마크서 | 커리어리

<ML퍼프(ML-Perf) AI추론 벤치마크서 엔비디아 눌렀다> 이건 정말 대단한 성과입니다. 기사에서도 나오지만 팹리스 스타트업으로서 유일하게 참여했다는 의미는 누군가의 파운드리에서 양상을 책임져 준다는 뜻인데, 바로 삼성파운드리에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3가지 정도에서 큰 의미가 있는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범용성이 되는 기본 성능평가를 통과했다 : 엔비디아 T4 대비 이미지 분류(ResNet-50)와 객체 검출(SSD-Small)의 처리 속도(single stream)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다. 2.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가격과 트랜지스터 개수 등에서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엔비디아의 A100의 단일 인스턴스와 대등한 수준의 성능을 기록했다. 3. 생태계 도전을 꿈꾼다: 엔비디아의 궁극적 경쟁력은 쿠다 CUDA다. 생태계는 만드는 것도 힘들고, 한번 만들면 교체되지도 않는다. 비메모리 반도체의 성패는 SW생태계에 있다. 퓨리오사는 어떤 SW 생태계를 만들런지, 네이버가 힘을 실어주고 있어서 실제 검증에도 활용되고 있으니 더욱 많은 플랫폼 기업에서 채택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늘 반도체 강국이면서도 이런 비메모리 부분의 약진을 꿈꾸었는데, 퓨리오사가 큰일을 해낸듯 해서 정말 큰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퓨리오사AI, ML퍼프(ML-Perf) AI추론 벤치마크서 엔비디아 눌렀다

IT비즈뉴스(ITBizNews)

2021년 9월 30일 오전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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