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혼합현실 적용한 회의 플랫폼 비교 | 커리어리

< 메타버스/혼합현실 적용한 회의 플랫폼 비교 > 코로나 사태 이후 줌 (Zoom), 구글 밋 (Google Meet)과 같은 화상 플랫폼을 이용한 원격 근무가 일반화되었다. 원격근무 플랫폼들은 리소스, 비용 절감이라는 이점을 가져왔으나, 분명한 한계점도 가지고 있다. 오프라인 공간의 현장감과 분위기를 주고받을 수 없으며, 동료들끼리 서로 교감하기 어려워 때로는 고립감,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최근 들어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메타버스, 홀로그램 기술 등을 활용한 브레인 원격 근무를 지원하는 많은 기술들이 연구 개발되고 있다. > 테크니들 인사이트 코로나 사태로 비대면 업무가 늘며 ‘Zoomed Out’, ‘Zoom Fatigue’라 불리는 화상 플랫폼이 주는 피로감이 늘어나는 추세다.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기도 쉽지 않다. 이런 문제는 많은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타버스나 혼합현실 기술의 발전 덕분에 홀로그램 통화 등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되는 것 같다. 보다 상세 내용은 링크 참조 플리즈~

메타버스/혼합현실 회의 플랫폼 비교

techNeedle 테크니들

2021년 10월 1일 오전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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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피싱 기승…'방어'에 팔 걷은 통신업계 > * SKT '음성 스팸 필터링'으로 사고 예방 * KT '탐지 솔루션' 개발…범죄자 구분 * LG유플러스도 스팸 차단 서비스 제공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고도화하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한 기술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통신 3사도 다양한 방법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음성 스팸 필터링 시스템(VSFS)을 적용하고 있다. 경찰청, 금융보안원 등 유관기관에 신고된 보이스피싱 번호와 자체 분석한 음성 스팸 번호를 기준으로 이용자의 수·발신을 차단해 사고를 예방하는 방식의 무료 부가 서비스다. 작년 4월에는 서울경찰청과 협력해 신고 번호 차단 작업에 나섰다. 전국 112 신고번호를 받아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수·발신을 막는 식이다. 그 밖에 SK텔레콤 내 인공지능(AI)팀에서 스팸 번호라고 판단한 번호와 감시 목록에 등록된 번호로 발신되면 결번인 경우에도 차단한다. 이렇게 스팸 번호로 등록되면 이 번호로 전화를 걸 때 안내 멘트와 함께 자동으로 통화가 끊어진다. 고객센터로 문의하는 고객에게는 악성 앱 설치 여부 등을 검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VSFS를 통한 발신 차단 건수는 3만2271건이다. 고객 수로 따지면 1만4385명에 달한다... KT는 계열사 후후앤컴퍼니를 통해 보이스피싱 탐지 솔루션을 개발했다. 보이스피싱 범죄자들의 목소리, 말투, 단어 등을 AI가 학습해 통화 상대방 목소리를 분석한다. 범죄자의 통화내용 패턴과 목소리를 분석해 범죄 대상자를 구분하는데 탐지율이 99% 이상이라는 설명이다. 전화를 받을 때 스팸이나 보이스피싱으로 신고된 건수를 보여주는 부가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LG유플러스도 KT의 후후 앱 등을 통해 스팸 차단 서비스를 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기승...'방어'에 팔 걷은 통신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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