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쉐이빙에서 이제는 코드커팅이 대다수인 상황 | 커리어리

코드쉐이빙에서 이제는 코드커팅이 대다수인 상황에서 언제까지 공익방송이라는 이유로 수신료로 보전해야 할까? “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영식 의원(국민의힘)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를 통해 입수한 2020년도 지상파·종편 채널별 공익광고 방영 현황에 따르면, 상업광고를 하지 않는 KBS 1TV를 제외하고, KBS 2TV의 공익광고 방영 횟수는 539회에 불과해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KBS 이사회는 수신료를 월 2500원에서 3800원으로 1300원(52%) 인상하는 내용의 ‘텔레비전 방송수신료 조정(안)’을 의결한 바 있다. 당시 KBS는 ▲시청자 주권과 설명책임 강화 ▲공정·신뢰의 저널리즘 구축 ▲수신료 비중 47%→58% 수준 확대 등을 수신료 인상 배경으로 꼽았다.”

수신료 인상하겠다는 KBS, 공익광고는 TV조선의 4분의 1

Naver

2021년 10월 4일 오후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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